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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교회 사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교회 삼광교회

게시판 내용
마을안교회를 다니면서..
작성자 김상덕 등록일 2007-09-17 01:05:08 조회수 844

마을안교회를 다니면서  주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게 

 

너무 나도 행복합니다.

 

교회로 가는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 처럼 항상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지금은 재수를 하고 있지만..

 

항상 주님의 돌봄 아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믿었던 분이시지만 지금 이때 처럼

 

정말로 행복한 맘으로 주님을 섬길수 있던 적이 없었기애

 

정말로 지금 행복하게 주님을 섬길수 있어서 기쁩니다.

 

다만, 작은 소망이 있다면  더 크고 아름 다운 목소리로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또 한가지 있다면  주님의 사랑안에서 항상 복된 청년부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 뿐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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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인숙(2007-09-21 09:27:19)

    우리 마을안교회의 훈남 상덕이의 글을보니 그 멋진 얼굴이 그냥이아니라 마음속의 감사가 있기때문임을 알았네요.머지고 아름다운 모습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 먼저 감사를 회복하세요. 상덕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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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정(2007-09-18 20:41:59)

    상덕아! 나도 3살때부터 다닌 교회였지만 우리 마을안교회 만큼 다니면서 행복한적이 없었어. 너의 기쁨을 같이 나눌수 있어서 하나님께 참 감사드리며 작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힘내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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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미(2007-09-18 13:20:01)

    나보다어린동생이지만 점심밥도안먹고이것저것예배준비하느라얼마나열심히 준비하던지..그모습에 나뿐만아니라 하나님도 감동받으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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